신체적, 정신적 특성을 고려해 가구를 맞추면 삶의 질은 더욱 높아진다.
연령이 높아 갈수록 변화된 신체 상태를 고려한 가구를 사용하여 삶의 질을 높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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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따듯한 색 가구 고르기
노화로 인한 생물학적 변화는 노인을 우울, 불안에 취약하게 만든다.
이때 적당한 가구를 선택함으로써 우울감을 다소 극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노란색 계열 가구가 답!
노란색 계열은 따뜻한 느낌을 주며 산뜻하고 밝은 에너지를 불러일으켜 노란색 계열을 이용한 작은 소품 하나로도 기분 전환의 효과가 있다.
재미있는 건 노란색을 식사를 담당하는 주방 또는 다이닝에 사용함으로써 우울증으로 인한 식욕 부진을 해소시킬 수 있다고 한다.
출처 : 헬스조선
노화로 인한 신체 변화 중 가장 크게 느끼게 되는 건 떨어진 근력이다.
손바닥으로 쥐는 힘, 손가락으로 잡는 힘 모두 저하되는 것을 경험한다.
사물을 구별하는 시각능력이 저하되면 집안 내에서 부딪히는 등의 어려움을 야기한다.
근력이 심하게 떨어진 경우는 신체를 마음먹은 대로 움직이는 게 어렵게 된다.
따라서 사용하는 가구는 작동이 쉽고 신체 조건을 고려한 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침대나 의자는 앉은 키를 고려해 앉거나 일어설 때 쉬운 것으로 교체해 준다.
출처 : 헬스조선
노인은 하체 근력이 저하되면서 낙상의 사고 위험이 있어, 일어나기 위해 무릎관절을 구부릴 때 잡을 수 있는 손잡이가 있는 가구가 필요하다.
손잡이 같은 보완재에는 미끄럼 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고, 의자 등에는 쿠션과 같은 완충재를 사용하여 골절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더라도 이동 시 떨어진 근력을 보완해 줄 바퀴가 달린 이동식 보조기능기구를 마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조절능력이 젊은 사람보다는 떨어져 있음을 고려해 회전각도가 적당한 바퀴가 달렸는지 확인햐고 사용한다.
출처 : 헬스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