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최종 수정 2026.08.04
고혈압, 약만으로 안 됩니다
제대로 재고 제대로 관리하기 🩺
우리나라에서 고혈압은 나이가 들수록 흔해져, 60대 이상에서는 상당수가 진단을 받거나 관리 대상이 된다.
너무 흔해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지만, 고혈압은 아무 신호 없이 혈관과 심장, 콩팥, 그리고 뇌를 조금씩 상하게 한다.
오늘은 혈압을 제대로 재는 법부터 약을 다루는 원칙, 생활습관과 계절 관리까지 차례로 정리한다.
3줄 요약
- 병원 혈압과 집 혈압은 기준이 다르다. 진료실은 140/90, 가정혈압은 135/85가 기준이다.
- 혈압약은 병을 낫게 하는 약이 아니라 눌러 두는 약이다. 정상으로 나온다고 끊으면 며칠 안에 다시 오른다.
- 소금·체중·걷기가 약과 함께 간다. 그리고 앉았다 일어설 때 어지럽다면 그냥 넘기지 않는다.
1
증상이 없어서 무서운 병
고혈압에는 이렇다 할 증상이 없다. 머리가 아프거나 뒷목이 뻣뻣한 것을 신호로 아는 분이 많지만, 혈압이 아주 높아도 아무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모르고 지내는 사이 혈관이 서서히 상한다. '침묵의 살인자'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다.
진단 기준은 이렇다. 진료실에서 잰 혈압이 수축기 140 또는 이완기 90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본다. 둘 중 하나만 넘어도 해당한다. 정상은 120/80 미만이다.
나이가 들면 수축기 혈압만 높아지는 경우가 흔하다. 혈관이 굳어 탄력을 잃으면 심장이 밀어낼 때의 압력만 크게 오르기 때문이다. 아래 숫자가 정상이라고 안심할 일이 아니라는 뜻이다.
방치했을 때 생기는 문제는 한 곳이 아니다. 뇌졸중, 심근경색, 심부전, 콩팥 기능 저하가 대표적이고, 눈의 혈관이 상해 시력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뇌 역시 피가 닿아야 움직이는 기관이라 혈압을 오래 방치하면 인지 기능에도 영향이 남는다.
목표로 삼을 혈압은 사람마다 다르다. 나이, 당뇨나 콩팥병 같은 동반 질환, 이미 겪은 심뇌혈관 사고가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몇까지 내려야 하는가"는 담당 의사가 정한다. 인터넷에서 본 숫자를 스스로 목표로 삼는 것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글 출처 : 대한고혈압학회 일반인용 고혈압 안내 및 진료지침 공개자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고혈압 안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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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잰 혈압이 진짜 내 혈압이다
진료실에서 한 번 잰 혈압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병원에만 오면 긴장해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이를 백의고혈압이라 한다. 반대로 병원에서는 정상인데 평소 생활에서는 높은 경우도 있다. 이쪽을 가면고혈압이라 하고, 모르고 지나가기 쉬워 오히려 더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집에서 여러 날 재어 기록한 혈압이 중요하다. 다만 재는 자리에 따라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진료실은 140/90이지만 가정혈압은 135/85가 기준이다. 집이 더 편안한 환경이라 평균이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병원 기준을 그대로 집에 적용하면 높은 혈압을 정상으로 넘겨 버리게 된다.
제대로 재는 법은 이렇다. ①재기 전 5분은 등받이 의자에 앉아 조용히 쉰다. 발은 바닥에 붙이고 다리를 꼬지 않는다. ②팔은 심장 높이로 올려 받친다. 팔을 늘어뜨리면 높게, 너무 올리면 낮게 나온다. ③커프는 맨팔이나 얇은 옷 위에 감는다. 두꺼운 옷을 걷어 올려 팔을 조이면 값이 틀어진다. ④재기 30분 전에는 커피와 담배, 운동을 피한다. ⑤한 번에 두 번 재어 평균을 적는다. 재는 동안 말을 하면 값이 올라간다.
시간은 아침과 저녁 하루 두 번이 기본이다. 아침은 일어나 한 시간 안에, 소변을 본 뒤, 혈압약을 먹기 전에 잰다. 저녁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잰다. 수첩이든 휴대전화든 날짜와 함께 적어 두었다가 진료 때 보여 주면, 약을 맞추는 데 이보다 좋은 자료가 없다.
한 가지 더. 하루에 몇 번씩 재며 숫자에 매달리면 오히려 긴장해 값이 오른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그러나 담담하게 재는 것이 요령이다.
(글 출처 : 대한고혈압학회 가정혈압 측정 관련 공개자료 및 진료지침,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혈압 측정 안내 종합.)
어디서 쟀느냐에 따라 기준이 다르다
| 재는 자리 | 고혈압 기준 | 알아 둘 것 |
| 진료실 혈압 | 140 / 90 이상 | 긴장으로 높게 나오기 쉽다(백의고혈압) |
| 가정 혈압 | 135 / 85 이상 | 여러 날 평균이 중요. 기록해 진료 때 지참 |
| 활동혈압(24시간) 주간 | 135 / 85 이상 | 일상 중 자동 측정. 가면고혈압을 잡아낸다 |
| 활동혈압(24시간) 야간 | 120 / 70 이상 | 밤에 안 떨어지면 위험 신호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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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은 끊는 것이 아니라 맞추는 것
가장 흔한 오해부터 짚는다. 혈압약은 병을 낫게 하는 약이 아니라 혈압을 눌러 유지해 주는 약이다. 그래서 혈압이 정상으로 나온다는 것은 약이 잘 듣고 있다는 뜻이지 나았다는 뜻이 아니다. 임의로 끊으면 며칠 안에 혈압이 다시 오르고, 그 과정에서 뇌졸중이나 심장 사고 위험이 커진다. 체중이 크게 줄거나 생활습관이 좋아져 약을 줄일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 판단은 반드시 담당 의사가 한다.
복용은 매일 같은 시간에가 원칙이다. 아침에 먹기로 했으면 계속 아침이 좋다. 깜빡 잊었을 때 두 알을 한꺼번에 먹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니, 거른 약을 어떻게 할지는 미리 물어 두는 편이 낫다.
혈압을 올리거나 약효를 떨어뜨리는 것들도 알아 두면 좋다. ①소염진통제 — 관절통으로 자주 쓰는 약이 혈압을 올리고 일부 혈압약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 ②코막힘약 — 코를 뚫어 주는 감기약 성분이 혈압을 올릴 수 있다. ③자몽·자몽주스 — 일부 혈압약의 몸속 농도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④건강기능식품과 한약 — 성분이 겹치거나 부딪히는 경우가 있다. 새로 무언가를 시작할 때는 혈압약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의사·약사에게 알리는 것만으로 대부분 걸러진다.
앉았다 일어설 때의 어지럼은 그냥 넘기지 말아야 한다. 기립성 저혈압일 수 있다. 나이가 들면 자세를 바꿀 때 혈압을 되돌리는 반응이 느려지고, 여기에 혈압약이나 탈수가 겹치면 더 심해진다. 넘어져 크게 다치는 원인이 되므로, 일어설 때는 침대에 걸터앉아 잠시 있다가 천천히 서고, 반복되면 앉았을 때와 선 뒤의 혈압을 각각 재어 기록해 진료 때 보여 준다.
(글 출처 : 대한고혈압학회 공개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안전사용 안내,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고혈압·기립성 저혈압 안내 종합. 약의 조정은 담당 의료진의 판단을 따른다.)
4
약만큼 중요한 생활습관
①소금을 줄인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 소금 5g(작은 티스푼 한 술) 이하를 권한다. 우리 식탁에서 소금은 대개 국물, 젓갈, 장아찌, 김치, 그리고 밖에서 사 먹는 음식에서 온다. 반찬을 싱겁게 하는 것보다 국물을 남기는 것이 훨씬 큰 몫을 한다. 식초, 참기름, 마늘, 후추처럼 짠맛 말고 다른 맛을 더하면 간을 줄여도 심심하지 않다. 채소와 과일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칼륨을 제한 중이라면 임의로 늘리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②규칙적으로 움직인다.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분, 주 5회 정도가 흔히 권장된다. 한 번에 30분이 힘들면 10분씩 세 번으로 나누어도 된다. 무거운 것을 들며 숨을 참는 동작은 순간적으로 혈압을 크게 올리므로 피하는 편이 낫다.
③체중을 조금이라도 줄인다. 체중이 줄면 혈압도 함께 내려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흔히 1kg을 줄이면 수축기 혈압이 1mmHg 안팎 내려간다는 추정치가 인용되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숫자보다 방향을 기억하면 된다. 몇 킬로그램만 줄여도 약을 늘리지 않고 버틸 수 있는 경우가 있다.
④담배는 끊고 술은 줄인다. 담배는 혈관을 직접 상하게 하고, 술은 양이 늘수록 혈압을 올린다.
⑤잠과 마음도 혈압이다. 잠이 부족하거나 코를 심하게 골며 자다 숨이 멎는 일이 있다면 혈압이 잘 잡히지 않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는 생활습관만으로 해결되지 않으니 진료 때 말씀드리는 편이 좋다.
(글 출처 : 세계보건기구 나트륨 섭취 권고, 대한고혈압학회 생활요법 관련 공개자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고혈압 생활수칙, 식품의약품안전처 나트륨 줄이기 안내 종합.)
혈압, 이것만 지키면 된다
체크 6
- 가정혈압 기준은 135/85 — 병원 기준(140/90)을 집에 그대로 쓰지 않는다
- 아침은 약 먹기 전, 저녁은 자기 전 — 두 번 재어 평균을 적는다
- 정상이라고 약을 끊지 않는다 — 줄이는 판단은 의사가 한다
- 국물을 남긴다 — 반찬보다 국물·젓갈·장아찌가 소금의 주범
- 새 약·건강식품은 알린다 — 소염진통제·코감기약·자몽주스 주의
- 일어설 때 어지러우면 기록한다 — 기립성 저혈압은 낙상으로 이어진다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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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면 혈압도 바뀐다
혈압은 사철 같지 않다. 여름에는 대체로 내려가고 겨울에는 올라간다. 더우면 혈관이 늘어나고 땀으로 수분이 빠지며, 추우면 혈관이 오그라들기 때문이다. 같은 약을 먹는데도 계절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 것은 이 때문이다.
여름에 조심할 것은 오히려 혈압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쪽이다. 땀을 많이 흘려 탈수가 오면 어지럽고 힘이 빠지는데, 이뇨제 계열 혈압약을 드시는 분은 더 그렇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수분 제한을 받고 있다면 정해진 양을 지킨다), 한낮의 무리한 활동을 피한다. 땀을 흘린 뒤 찬물로 갑자기 샤워하거나 냉방을 지나치게 하는 것도 혈관에 부담을 준다.
겨울에는 반대로 오르는 쪽이 문제다. 특히 새벽에 갑자기 찬 공기를 맞으면 혈압이 크게 뛴다. 이른 아침 운동은 해가 뜬 뒤로 미루고, 나갈 때는 목도리와 모자로 목과 머리를 감싼다. 화장실처럼 난방이 안 되는 공간의 온도 차도 무시할 수 없다.
이런 신호는 참지 않는다. 평소와 크게 다른 혈압이 이어지거나, 심한 두통, 가슴 통증,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한쪽 마비나 언어 장애는 뇌졸중을 의심해 지체 없이 119다. 이 경우는 시간이 곧 예후를 가른다.
(글 출처 : 대한고혈압학회·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고혈압 및 뇌졸중 조기증상 안내, 행정안전부 한파·폭염 국민행동요령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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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을 지키는 일이, 뇌를 지키는 일이다
혈압 관리는 심장을 위한 일로만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뇌 역시 피가 닿아야 움직이는 기관이다. 뇌로 가는 가느다란 혈관이 오랜 압력에 상하면 기억하고 판단하는 기능에도 흔적이 남는다.
실제로 여러 국제 보고에서 중년기의 고혈압을 '관리 가능한 치매 위험요인' 가운데 하나로 꼽는다. 혈압을 관리한다고 치매를 확실히 막는다고 말할 수는 없다. 다만 방치했을 때 뇌졸중과 혈관성 인지 저하의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니 혈압 수첩에 숫자를 적는 일은 심장만이 아니라 뇌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
그리고 밥상과 걷기만으로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 뇌에는 따로 쓰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억하고 셈하고 말을 찾는 일은 쓰지 않으면 무뎌진다. 새로운 것을 익히고 머리를 쓰는 시간이 인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여러 예방 수칙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대목이고, 여기서도 중요한 것은 강도가 아니라 매일이라는 규칙성이다.
두칭의 매일 두뇌훈련 4종은 기억, 집중, 언어, 계산을 골고루 자극해 하루 10분으로 그 습관을 만들어 준다. 아침에 혈압을 재고 수첩에 적은 뒤, 그 자리에서 십 분만 머리를 쓰면 된다. 치매는 생기고 나서 관리하는 것보다, 건강할 때 미리 예방하는 편이 언제나 더 현명하다.
(글 출처 : 중앙치매센터 치매예방수칙 공개자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고혈압·뇌졸중 안내 종합.)
자주 묻는 질문
집에서 잰 혈압과 병원에서 잰 혈압이 다른데 어느 쪽이 맞나요?
둘 다 맞고 기준이 다르다. 진료실은 140/90, 가정혈압은 135/85가 기준이다. 병원에서는 긴장으로 높게 나오는 일이 흔해서, 여러 날 재어 기록한 가정혈압이 실제 상태를 더 잘 보여 주는 경우가 많다. 기록을 가지고 진료를 보면 약을 맞추기가 훨씬 수월하다.
혈압은 언제 어떻게 재야 하나요?
아침·저녁 하루 두 번이 기본이다. 아침은 일어나 한 시간 안에, 소변을 본 뒤, 약을 먹기 전. 저녁은 자기 전. 재기 전 5분 안정, 발은 바닥에, 다리는 꼬지 않고, 팔은 심장 높이로 받친다. 30분 전 커피·담배·운동은 피하고, 두 번 재어 평균을 적는다.
혈압이 정상으로 나오면 약을 끊어도 되나요?
끊으면 안 된다. 정상으로 유지되는 것은 약이 듣고 있다는 뜻이지 나은 것이 아니다. 임의로 중단하면 며칠 안에 다시 오르고 그 과정에서 사고 위험이 커진다. 줄일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 판단은 담당 의사가 한다.
혈압약을 먹는데 혈압을 올리는 다른 약이 있나요?
있다. 소염진통제는 혈압을 올리고 일부 혈압약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고, 코막힘 감기약 성분도 혈압을 올릴 수 있다. 자몽·자몽주스는 일부 혈압약의 농도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새 약·건강기능식품을 시작할 때 혈압약 복용 사실을 알리는 것만으로 대부분 걸러진다.
어르신이 앉았다 일어설 때 어지럽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
기립성 저혈압일 수 있다. 나이가 들면 자세를 바꿀 때 혈압을 되돌리는 반응이 느려지고, 혈압약이나 탈수가 겹치면 더 심해진다. 넘어져 다치는 원인이 되므로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걸터앉아 잠시 있다가 천천히 서고, 반복되면 앉았을 때와 선 뒤 혈압을 각각 재어 진료 때 보여 준다.
고혈압이 치매와도 관계가 있나요?
뇌도 혈관으로 피를 받으므로 관계가 있다. 여러 국제 보고에서 중년기 고혈압을 관리 가능한 치매 위험요인의 하나로 꼽는다. 혈압 관리가 치매를 확실히 막는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방치하면 뇌졸중과 혈관성 인지 저하 위험이 커지는 것은 분명하다.
참고 자료
- 대한고혈압학회 대한고혈압학회 — 고혈압 진료지침 및 일반인용 안내(진료실·가정혈압 기준, 생활요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고혈압, 기립성 저혈압, 뇌졸중 조기증상 안내
- 세계보건기구 WHO — 나트륨 섭취 권고(하루 소금 5g 미만)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 나트륨 줄이기 안내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 의약품 안전사용 및 병용 주의 안내
- 중앙치매센터 치매예방수칙 및 인지활동 관련 공개자료
두칭 매거진 편집부 · 학회 진료지침과 공공기관 건강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최초 게시 2026.06.25 · 최종 수정 2026.08.04
※ 이 글은 공개된 진료지침과 공공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 조언이 아닙니다. 목표 혈압과 약의 종류·용량 조정은 담당 의료진의 판단을 따르시고, 임의로 약을 중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쪽 팔다리 마비나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평생두뇌칭구 두칭
50~70대를 위한 치매예방·두뇌훈련 이야기. 매일 기억력·집중력을 깨우는 뇌운동 습관과 시니어 건강 정보를 쉽게 전합니다. 평생두뇌칭구 '두칭' 앱으로 매일 두뇌훈련 4종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품격 있는 시니어 라이프, 탱탱한 두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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