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이란 신체 건강을 위해 알레르기 균 등 유해 물질이 우리 몸에 침입했을 때 막을 수 있는 힘을 말한다.
겨울철은 일교차가 심하고 일조량이 적어 몸을 방어하기 위한 힘인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다.
겨울철 면역력을 지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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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자주 쐬주기 🌞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매일 햇볕을 쐬며 하는 산책을 제안한다.
면역력 강화에는 비타민D가 필수인데, 비타민D는 영양제를 통해 보충할 수도 있지만, 햇볕으로 흡수할 수도 있다.
햇볕을 쐬며 하는 산책은 비타민D 흡수 외 체온을 높여 면역 반응도 개선시킨다. 적당한 산책으로 체온이 1도 오르면 면역력은 5배 상승하게 된다.
겨울철에 춥다고 환기를 자주 하지 않는 실내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밀폐된 공간은 각종 미세먼지나 오염물질이 떠다니고, 난방시설 가동은 코, 기관지 등 호흡기를 건조하게 만드는데 이런 환경이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을 떨어뜨린다.
추운 겨울 주기적인 실내 환기로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면역력에 좋은 영양소로는 비타민C가 대표적이다. 비타민C는 항산화 물질로 작용하며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 비타민C는 식품으로 섭취해야한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들
🍓 겨울이 제철인 딸기는 비타민C의 대표 과일이다. 딸기는 면역력 향상, 감기 예방, 피로 회복의 효과가 있다. 딸기의 비타민C를 파괴하지 않은 채로 섭취하려면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지 않고 날 것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감귤 역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이다. 뿐만아니라 감귤의 상큼한 향은 뇌를 활성화해 우울증을 완화하고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 골드키위 역시 면역력 증진에 좋다. 골드키위 역시 대표적으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이며, 감염성 질환을 방어하는 면역기능 강화에 좋다.
소화기 건강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있어 핵심이라 볼 수 있다. 장은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 세균을 방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장의 건강을 위해서는 바나나, 김치, 요구르트 등 건강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는 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 충분한 수분 섭취 또한 소화기 건강에 좋다. 아침에 물 한잔은 위와 장에 남아 있던 노폐물 배설에 효과적이며,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준다.
이밖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 스트레스 해소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