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경도인지장애를 가진 60세 이상 환자의 치매 전환율은 10~16%로 경도인지장애가 없는 시니어 층의 치매 전환율보다 5배 이상 높다.
이러한 국내 경도인지장애 환자 수는 2018년 약 23만명으로 2010년보다 10배 정도 증가하였다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했다.
최근 경도인지장애 발병 연령 또한 낮아지고 있어 치료적 개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경도인지장애는 알츠하이머형 치매로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골든타임'으로 관심을 갖고 두뇌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