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와 두뇌훈련, 제대로 알고 시작하기
“두뇌의 노화도 적절한 사전 관리로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이언 교수팀이 두칭 프로그램을 검토했고, 인지 관리에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이라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이언 · 신경외과 교수 / (현) 대한신경외과디지털융합연구회 명예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로 본 연령별 환자 수입니다. 60~70대에 가장 많습니다.
경도인지장애가 곧 치매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가 그만큼 이르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자료 :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표 : 신동순 · 대표번호 : 070-8228-2628
E-mail : active100@active100.co.kr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37길 46, 1층 14호(도화동, 정우빌딩)
통신판매 : 제2021-서울마포-1358호
두칭 매거진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시니어를 위한 매거진
Copyright © 두칭
“두뇌의 노화도 적절한 사전 관리로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이언 교수팀은 두칭의 인지훈련 프로그램 구성을 살펴본 뒤 인지 관리에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이라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검토는 훈련이 어떤 인지 영역을 다루는지, 난이도가 사용자의 수행에 맞게 조절되는지를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이언 · 신경외과 교수 / (현) 대한신경외과디지털융합연구회 명예회장 · 사진 제공 : 이언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로 본 연령별 환자 수입니다. 40대까지는 수천 명 수준이지만 50대에서 만 명을 넘고 60~70대에 가장 많습니다.
경도인지장애는 같은 나이대의 다른 분들보다 기억이나 판단이 떨어져 있으나, 혼자 생활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인지 기능은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증상 → 경도인지 → 치매로 이어지는 사이에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놓치지 않는 것을 골든타임이라 부릅니다. 변화가 오기 전에 손쓸 수 있는 구간이 분명히 있다는 뜻입니다.
이 자리는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을 모아 둔 곳입니다.
자료 : 국민건강보험공단 · 그래프 : 두칭 자체 제작